지난 10월 화려하게 결혼식을 올린 피겨여왕 김연아는 행복한 신혼생활을 만끽하기도 전에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등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김연아가 선택한 남편은 현재 ‘포레스텔라’라는 그룹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결혼 6개월 만에 남편의 횡령 의혹이 불거져 곤혹을 치르고 있습니다.
김연아와 결혼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남편 고우림은 얼마 전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하여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고우림은 직접 무대 동선 등을 짜며 완벽한 공연을 위해 힘을 기울였고, 회비 카드도 직접 관리해 가내수공업팀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포레스텔라의 조민규는 “회비 걷을 때가 됐다”라고 얘기했고, 총무 역할을 하고 있는 고우림이 “지금 40만원 정도 남아 있다”라고 얘기하면서 정산하는 장면이 송출되었습니다.
이승기❤️이다인 웨딩드레스, 티아라, 호텔 총비용

이승기❤️이다인 드레스는 ‘에르메스’급
티아라는 수억원
재벌급 결혼식에는 총 얼마 들었을까?
포레스텔라는 분기별로 팬텀싱어2 음원 수익료를 받고 있으며, 단톡방에 사업소득대장을 올리는 등 투명한 관리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멤버들이 “3개월 소득이 이거 밖에 안 되냐, 횡령 의심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면서 정산서 원본을 요구했고, 팀 멤버들이 김연아 남편인 고우림의 횡령을 따지고 들기 시작했습니다.

포레스텔라의 다른 멤버인 현호는 “개인 행사하고 돈 넣었냐, 나는 돈 받으면 바로 넣는다”라며 팀원들에게 물었고, 민규는 아직 안 넣었다고 고백해 멤버들의 분노를 유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