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가수 정동원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지난 28일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정동원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동원이 미성년자이면서 초범인 점을 감안하여 ‘청소년선도심사위원회’에 회부하려 했으며, 청소년심사위원회란 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청소년 피의자들을 구제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청소년선도심사위원회에 회부되면 해당 위원회에서 훈방 또는 즉결심판 처분을 내리며 이 경우에는 전과 기록이 남지 않으나 정동원 측에서 이를 거부했기 때문에 검찰에 송치됐으며, 전과 기록이 남지 않는 청소년선도심사위원회를 거부하고 일을 키우는 정동원 측의 입장에 경찰 내부에서도 의아하다는 의견입니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달 23일 오전 0시 16분쯤 서울 동부간선도로에서 오토바이를 불법 주행해 경찰에 입건됐으며, 당시 정동원은 면허 취득 후 이틀 뒤 첫 운전에 나섰다가 신고를 받고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그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내비게이션을 보고 따라왔고 오토바이 주행이 금지된 도로인지 몰랐다”라고 설명했으며,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오토바이 등 이륜차가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를 주행할 경우 30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구류에 처할 수 있습니다.

정동원은 이 일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된 바 있으며, 정동원의 소속사인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적발 당일 “정동원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소속사에서도 주의를 기울이겠다”라고 공식 입장을 냈습니다.
하지만 이번 청소년선도심사위원회의 회부를 거절하고 검찰로 송치하게 넘어가도록 만든 것은 모두 이해가 안 된다는 입장이며, 단순히 정동원이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해야 한다라는 말로 넘어갈 수 있는 사안은 아니기 때문에 소속사 측은 이번 조치에 대해 추가 해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루 세 번 XX 요구해서 힘들다, 재혼 후회한다….” 유영재❤️선우은숙 힘든 결혼생활 토로하자 모두가 충격받았다….

선우은숙은 9살 연상의 배우 이영하와 1981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지만 결혼 26년 만인 2007년에 이혼하였으며, 지난 해 10월 4살 연하 아나운서인 유영재와 재혼했습니다.
재혼한지 얼마 되지 않아 신혼의 단꿈에 젖어 있어야 할 선우은숙이 남편 유영재와의 힘든 결혼생활에 대해 토로하자 듣던 이들이 모두 충격을 받고 말았습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