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 노망났나” 김수미, 아들 범죄사실 숨기고 서효림과 결혼시켰는데 ‘이것’까지 요구해 충격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는 배우 서효림과 지난 19년 12월 결혼해 이듬해 6월 딸 조이를 품에 안았는데, 서효림은 “아기가 생긴 후 남편과 각방 쓴다”고 말해 출산 수 달라진 점에 대해 말했습니다.

 
 

특히 서효림은 “남편이 불도저처럼 밀어붙였다”라며 두 사람의 결혼이 진행된 이유를 말했고, “남편이 햄, 베이컨, 라면 등 가공식품만 좋아해 집에서는 금지시켰다”라며 남편관리에 철저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최정상 MC 박나래, 전현무한테 지속적인 언어폭행으로 내부 갈등 드러나, ‘나 혼자 산다’ 폐지되나

 
 

최고의 MC 자리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설수가 끊이지 않는 개그우먼이 있습니다. 바로 얼마 전 배우 성훈과의 ’19금 응급실 사건’으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박나래인데요. 무명의 시절을 벌써 잊은 건지 전현무에게 한 지속적인 막말로 인해 ‘나 혼자 산다’가 폐지 위기라는 소식입니다. 지금 함께 보시죠.

 

한편 김수미는 지난 22일 tvN ‘회장님네 사람들’ 프로그램에서 고두심과 함께 ‘전원일기’를 감상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는데, 순간 ‘전원일기’ 중 맏며느리 고두심이 곳간 열쇠를 받는 장면이 등장했는데요.

 
 

이에 제작진이 고두심과 김수미에게 “곳간 열쇠를 물려줄 의사가 있는지”에 대해 물어보자 고두심은 “때 되면 다 물려줘야지”라고 대답했습니다.

이에 배우 서효림을 며느리로 둔 김수미는 “난 아들 결혼하자마자 줬어. 며느리한테 다 줬어”라며 모두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샀으며, 고두심이 “깨신 분이야, 대단해”라고 칭찬을 전했습니다. 이말에 김수미는 “70 넘으면 다 줘버려”라고 말해 쿨내가 진동하는 시어머니의 면모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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