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XX 보단 굵어야 해”.. 자신의 잠자리 경험 통계 밝히며, MZ 들의 취향 대변한 힙합 여가수 정체

 
 

노필터 오리지널 연애 토크쇼 ‘마녀사냥’은 날 것 그대로 현실 연애의 모든 것을 다루는 방송으로, 가수 비비가 출연해 수위 높은 자신의 연애담을 털어놔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현 남친과의 잠자리가 만족스럽지 않아 전남친이 자꾸 떠오른다”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는데요.

 
 

신동엽은 이 사연을 보고 패널들에게 “남자에게 있어 굵기, 길이, 강직도, 시간 등 여러 가지 요소 중 중요한 게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었고, 여자 패널들은 공통적으로 굵기를 꼽았다는 게 특징입니다.

 
 

작사가 김이나는 “길이는 아니다. 여자 입장에서는 오히려 불편하고, 길이를 선호하는 사람은 없다. 남자들끼리의 자존심 싸움일 뿐이다”라고 일축했으며, 비비 역시 “주변에 여자들이랑 이야기해 보면 굵기가 가장 많이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비비는 자신과 연인 간의 첫 관계 시점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는데요. 비비는 “제가 20대를 다 대변할 수 없지만 두 그룹으로 나뉜다. 사귀자고 말하고 바로 하거나 사귀기 전에 해 보고”라고 말하자, 40대 김이나는 “신기해”라고 하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한편 가수 비비가 본격적인 배우 활동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위트홈’ 제작진은 “비비가 스위트롬 시즌2에 출연한다”고 공식화했으며, “자세한 역할 및 출연 분량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없다”라고 전했습니다.

‘스위트훔’ 시즌1은 지난 2020년에 공개되며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시즌2와 시즌3에는 배우 송강, 이진욱, 이시영, 고민시 박규영이 다시 한 번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여기에 연기자로 변신한 가수 비비가 어떤 역할로 나올지 팬들의 기대감을 받고 있으며, 비비 외에도 배우 유오성, 오정세, 김무열, 진영 등이 새로운 캐릭터로 합류할 예정입니다.

   

“탈아시안급 가슴공격에 속수무책”.. 박재범 품에 안긴 후, 제시의 “선 넘는 노출” 에 모두가 경악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