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범이 이제 막 돌 지났는데 빠르네요” 제이쓴❤️홍현희, 결혼 5년 만에 또다시 좋은 소식 전했다

지난 8월, 첫째 아들 준범이의 돌잔치를 치른 방송인 제이쓴과 홍현희가 결혼 5년 만에 좋은 소식이 생겼다.

지난 21일 홍현희는 자신의 SNS에 “요즘 너무 바쁜 이쓴씨 업자가 왜 나보다 더 방송 많이 해?”라며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결혼 5주년이라는 홍현희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서프라이즈”라는 문구와 함께 알록달록한 꽃들로 꾸린 커다란 꽃다발 이벤트를 준비한 모습이 보였다.

제이쓴은 홍현희가 준비한 꽃다발을 받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는데, 홍현희의 서프라이즈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홍현희가 제이쓴의 촬영장으로 커피차를 보내며 남편을 향한 사랑과 애정을 듬뿍 드러낸 것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홍현희 너무 매력적이다”, “서프라이즈 짱이다” 등 다양한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에 결혼에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었으며, 얼마 전 아들의 돌잔치를 성대하게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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