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거 보려고 오늘까지 기다렸어..” 남궁민❤️안은진, 이들의 애타는 사랑 현장이 공개되자 모두가 박수쳤다

연인 파트2에서 장현(남궁민 분)과 길채(안은진 분)의 계속 엇갈리는 모습 때문에 시청자들이 피로감을 느끼려는 찰나 드디어 15화에는 두사람의 달달한 사랑 현장이 공개된다.

‘연인’ 제작진이 밝히길 15화부터는 이장현과 량음(김윤우 분)의 사뭇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늘 따뜻한 눈빛으로 량음을 바라보던 이장현은 량음을 차갑게 외면했고, 량음의 눈빛에서도 전에 없던 단호함이 엿보였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는 사람이 사랑을 위해 무엇까지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로 이장현이 유길채를 위해 목숨을 걸 수 있듯 량음도 이장현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을 수 있는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길채를 향한 이장현의 사랑, 그런 이장현을 원망하면서도 애원할 수 밖에 없는 량음의 안타까운 마음이 이번 주 방송을 통해 극적으로 그려질 것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애절해지는 장현과 길채의 사랑이야기는 오는 2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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