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준비 하려고 이렇게까지 하네 진심인가봐..” 제시, ‘미혼모 상관없어’, 최근 엄마될 준비 마친 근황에 모두 박수쳐

최근 임신 선언을 한 가수 제시가 엄마가 될 준비를 마쳤다. 제시는 미혼모인 사유리에게 많은 것을 의존하고 있으며, 특히 임신 때문에 이렇게까지 하는 모습에 모두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제시는 지난 2018년부터 2세에 대한 희망을 꾸준히 밝혔다. 제시는 ‘라디오스타’에서 “나는 결혼을 안 해도 아기를 낳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한국에서는 아기를 낳으면 무조건 결혼해야 하는데 미국은 다르다. 물론 좋은 사람을 만나야 하지만 아이 아빠가 좋은 남자가 아니라면 혼자서라도 아기를 키울 자신이 있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도 했다.

그로부터 5년 후, 제시는 한 방송에 나와 임신을 위해 담배를 끊었다고 말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모습을 보였다.

영상 도중 제시는 “나 아이코스 끊었다. 연초도 끊었다”고 말하자 유재석은 “잘했네”라고 제시를 칭찬했다.

특히 제시는 태닝도 안 한다며 “손톱도 5시간씩 관리받고 그랬는데 이제는 그냥 네일팁만 붙인다”고 밝혀 달라진 근화을 상세히 전했다.

이어 그녀는 “아기가 낳고 싶다”고 말하며 “난자를 얼려야 하는데 시간이 없어서 아직 안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제시는 임신할 준비를 마쳐 구체적인 임신 시기도 언급했다. 제시는 2년 안에 출산을 하겠다며, 만약 좋은 남자를 만나지 못하면 사유리처럼 혼자서라도 낳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몇 년 전부터 꾸준히 2세 얘기를 하는 제시가 올해 선언한 것처럼 2년 안에 좋은 남자를 만날 수 있을지, 아니면 사유리처럼 아이를 가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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