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 지드래곤 다음으로 마약 지목 받았던 ‘ㅇㅇㅈㅇ’ A양,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심경글 올려 파장

대한민국이 마약 사건으로 떠들썩한 가운데 이선균, 지드래곤에 이어 다음 타겟으로 지목받았던 그룹 ‘ㅇㅇㅈㅇ’의 A양이 심경글을 올렸다.

이선균의 수사가 한창이던 당시 커뮤니티에는 글이 하나 올라왔는데, 이선균, 전청조, 지드래곤 다음으로 아이돌 그룹 여자 멤버가 다음 타겟이라는 것이다.

해당 글이 퍼지자 아이돌 그룹은 ‘아이즈원’이며 멤버는 ‘김채원’이러는 루머가 양산되기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글의 글쓴이가 지어낸 가짜 내용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관련 루머를 접한 소속사 측에서는 곧바로 사실을 바로잡았으며, 당시 독감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 활동을 중단했던 김채원의 복귀 시점을 미리 공지했따.

르세라핌의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김채원은 지난 주부터 A형 독감 후유증으로 인해 휴식 기간을 가지며 컨디션을 회복했다. 다음 주부터 스케줄 참석이 가능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아 11월 1일부터 복귀한다”고 알렸다.

김채원 또한 지난 27일 자신의 SNS에 2021년 출간된 양희은의 에세이 ‘그러라 그래’ 표지 사진을 올리며 자신을 둘러싼 마약 루머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연예계에서는 배우 이선균을 필두로 마약 수사가 대거 진행중이다. 이중에는 재벌 3세 황하나,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 작곡가 정다은 등이 포함돼 있으며, 경찰의 공식적인 발표 이외에는 루머로 인한 피해자가 생기지 않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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