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의 정석’ 배우 박신혜는 5년의 공개열애 끝에 최태준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그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출산 1년 만에 완벽한 몸매로 돌아온 박신혜가 치명적인 사진들을 공개했는데, 특히 그녀의 매끈한 각선미는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지난 6일 ‘모조에스핀’은 박신혜와 함께한 2023 가을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는데, 화보 속 박신혜는 매혹적인 표정과 함께 강렬한 움직임으로 의상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특히 박신혜는 실키한 소재의 롱스커트와 비즈 장식이 매력적인 크롭톱을 입었는데 아이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박신혜는 베이지색 원피스 차림으로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해 현장에서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신혜가 최근 근황을 공개하며 “요즘 드라마 ‘닥터슬럼프’ 촬영을 하고 있다. 내일은 부산에서 촬영이 있다”며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상속자들’에 이어 10년 만에 박형식과 재회한 드라마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박신혜는 “같이 다시 작품 할 거로 생각을 못했는데 10년 만에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박신혜가 결혼 및 출산 전에는 시청률 제조기라 불릴 만큼 많은 작품들을 흥행시켜 출산 후 복귀작인 ‘닥터슬럼프’도 얼마나 관심을 모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