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라더니… 안 사귄다더니..” ‘조인성❤️’한효주, 비밀스러운 애칭 부르는 순간 포착돼 일동 당황한 이유

배우 한효주는 조인성과 함께 드라마 ‘무빙’에서 호흡을 맞추고 열애설이 터졌으나 ‘사실무근’이라는 태도로 일관해 해프닝으로 끝나는듯 했다.

그러나 드라마 이후 한효주는 조인성이 촬영하는 ‘어쩌다 사장3’에 힘을 보태기 위해 바로 미국으로 달려갔으며, 두사람의 케미는 미국에서도 엄청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어쩌다 사장3’에서는 ‘아세아 마켓’에서 첫 영업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일 차 영업에 돌입하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2일차 영업에서 손님들은 김밥을 계속 찾았고, 김밥 주문이 밀리자 한효주는 계산대와 주방을 왔다갔다 하며 손님들을 응대했다.

그러나 이날 한효주는 김밥 밥이 딱딱하다는 컴플레인을 받았고, 그녀는 연신 사과하며 환불해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전화를 끊은 한효주는 조인성에게 “김밥 사 간 손님한테 전화가 왔는데 밥이 딱딱하다고 김밥 컴플레인이 들어오고 있다. 어떡해 눈물 날 것 같다”고 속상함을 표했다.

이후 저녁장사가 되자 다시 아세아 마켓에는 활기가 돌았고, 한효주는 옆에 앉아 손님부부의 러브스토리와 한국 문화를 좋아하는지 물으며 가족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특히 한효주는 ‘무빙’을 언급하며 “K-드라마 좋아하면 ‘무빙’도 봐 달라. 저희 둘이 출연한다. 이사람이 제 남편이다”라며 조인성을 소개했다.

이에 조인성은 “굉장히 무서운 아내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사람이 드라마에 이어 예능까지 함께 나오자 이들의 연애를 바라는 이들은 많아졌지만, 두사람은 서로에 대해 아직까지는 동료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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