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연하랑 연애하는데 난 남자한테 차이고…” 서세원 딸 서동주, 이런 몸매를 별로라고 찬 남자는 대체 누구… (+사진)

방송인 서정희가 환갑이 된 나이에 연하의 건축가와 열애 중이며, 딸의 지지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라 결혼도 생각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졌다.

그러나 딸 서동주는 환상적인 몸매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소개팅에서 “별로”라며 남자에게 차였다고 전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2일 서동주는 배우 양동근, 개그맨 이승윤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는데, 탁재훈은 그녀에게 “현재 변호사로 활동 중이냐”고 물었고 서동주는 “스타트업 이사로 일하고 있다”고 답했다.

개그맨 김준호는 서동주가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에서 활약한 것을 봤다고 말했고, “형이랑 동주씨랑 폰팅했다던데..”라며 이상민을 언급했다.

이상민은 “서동주 씨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나갔을 때 서장훈 씨가 ‘아는 사람 있는데 통화 한 번 해보세요’하고 그냥 바로 연결을 시켜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서동주는 “내가 사랑이 너무 어렵다. 애인이 없다고 했더니 서장훈이 좋은 남자를 소개해주겠다고 하면서 상민 오빠한테 전화를 걸었다. 오빠가 그때 당시 나를 잘 몰라서 ‘어때? 만나 연락해’ 이러니까 저를 별로라고 하셨다”고 폭로했다.

이어 그녀는 “그런 뉘앙스로 말하니까 나도 뭐 그렇게. 나도 좋은 건 아니었는데 왜 차였지 싶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당황한 이상민은 “별로가 아니고 쉽게 접근을 못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그때가 3~4년 전이었는데 내 상황이 좀 그랬다. 지금도 집에서 못 나간다. 누굴 만나는 게 좀 그렇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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