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에 3,500만원” 고윤정, ‘무빙’으로 승승장구했지만 고액으로 논란 터져… “고윤정까지 이럴 줄은…”

배우 고윤정이 드라마 ‘무빙’으로 아시아콘텐츠어워즈 여자신인상을 수상하며 스타성과 화제성을 모두 입증했다.

그러나 최근 고윤정이 ‘1회에 3,500만원’ 사건이 터져 팬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았는데 이는 그녀가 최근 촬영장 스태프와 소속사 직원들에게 롱패딩 100벌을 깜짝 선물한 가격으로 드러났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고윤정은 내년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의 촬영 중 스태프와 소속사 직원들에게 겨울 롱패딩을 선물했다.

그녀가 선물한 롱패딩은 본인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아웃도어 유명 브랜드 D사 제품으로 공식 사이트 기준 1벌당 가격은 약 35만원에 달한다.

평소 출연 작품의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과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윤정은 이번에도 깜짝 선물을 통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전해졌다.

고윤정이 차기작으로 선택한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은 이우정 작가와 신원호 PD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 작품으로, 대학병원 교수와 전공의들의 병원생활과 우정을 그린 드라마다.

고윤정은 극중 율제산부인과 1년차 전공의로 변신해 의사 역에는 처음 도전하며 앞서 그녀는 ‘스위트홈’, ‘환혼 : 빛과 그림자’, ‘무빙’으로 얼굴을 알리며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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