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엄청 잘어울리는데..” 신혜선💔지창욱, 8년 전 결별 사실 알려져 모두가 깜짝 놀랐다 (+사진)

배우 신혜선, 지창욱이 주연을 맡은 ‘웰컴투 삼달리’가 배우들의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 덕분에 연일 상승세를 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러나 드라마의 주역인 신혜선, 지창욱이 8년 전에 결별한 사이라는 사실이 알려졌으며, 그녀가 지창욱에게 이별을 고한 이유가 밝혀졌다.

지난 23일 방송된 ‘웰컴투 삼달리’ 7회에서는 ‘전연인’이라는 관계 때문에 서로를 향한 감정을 누르고 있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 서로에게 애틋함을 느끼는 지창욱과 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렇게 서로에 대한 감정이 점점 깊어지고 있을 때 두사람은 용필(지창욱 분)의 아버지인 조상태(유오성 분)을 맞닥트렸다.

삼달(신혜선 분)이 제주도에 돌아왔다는 사실을 동료직원한테 전해 들은 상태의 얼굴은 급격히 어두워졌으며, 집앞에서 마주친 두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니네 다시 만나냐”라며 냉랭하게 물었다.

자신을 부축하고 있는 용필의 손을 다급히 떼어 놓던 삼달의 얼굴에도 당황스러움이 서렸는데, 불편한 이들의 관계는 바로 8년 전 과거에 있었다.

상태는 “가슴에 이 한을 품고 내가 널 어떻게 보냐”며 삼달에게 아들과 헤어져달라고 요구했다. 삼달은 “저 용필이 없으면 안 돼요”라며 울고 매달렸지만 “나도 내 아들 없으면 안 돼”라는 한서린 상태의 슬픈 얼굴을 보고는 더이상 버틸 수 없었다.

용필에게 헤어지자고 통보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밝혀졌고, 서로를 향한 감정의 크기를 점점 더 키워가고 있는 용필과 삼달이 이번엔 상태라는 거대한 벽을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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