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존박이 비연예인과 결혼 후 올해 9월 첫 딸을 품에 안아 축하를 받았으며, 태어난지 100일 된 딸과 보내는 일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존박은 지난 25일 SNS에 “모두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길”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리며 딸의 숨막힐 듯한 뒤태를 보여줬다.
공개된 영상 속 존박은 딸을 품에 안고 캐럴을 불러 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는데, 아빠의 품에 안겨 곤히 자고 있는 딸의 뒷모습과 귀여운 볼이 시선을 강탈했다.
존박 역시 아빠의 삶이 행복한 듯 꿀떨어지는 눈빛을 발산해 보는 이들마저 행복하게 만들었으며,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볼따구 너무 귀엽다”, “아빠가 존박이라니”, “나도 이렇게 잠들고 싶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존박은 지난해 6월 1년간 열애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며 이후 지난 9월 첫딸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