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소중한 선물이 찾아와” ’13남매’ 남보라 ❤️ 설정환, 2세 소식 전하며 결혼계획 밝혔다

’13남매’의 장녀로 유명한 배우 남보라가 설정환과 함께 기쁜 소식을 전해 모두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두사람은 결혼 전 소중한 선물이 찾아왔다며 혼전임신을 고백했고, 남보라는 결국 하룻밤으로 임신을 하는 대형사고를 쳐서 역대급 캐릭터로 거듭났다.

지난 3일 방송된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는 무대책 10년 백수 생활의 효준(설정환 분)과 연기자를 꿈꿨던 미림(남보라 분)이 대형 사고를 쳐서 모친 선순(윤미라 분)의 뒷목을 잡게하는 장면이 펼쳐졌다.

이날 미림은 효준을 찾아 고시원에 갔다가 효준이 없다는 것을 알고 효준의 집으로 찾아갔다. 효준은 미림의 갑작스런 방문에 놀라고, 미림이 임신 테스트기를 보여 주자 충격을 받았다.

미림은 효준과 모텔에서 보냈던 밤을 상기시키고 두사람이 “어떻게 하냐”고 안절부절하고 있을 때 나갔던 선순이 들어와 미림의 혼전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기함을 한 모친 선순을 보고 효준이 애도 낳고 결혼도 하겠다고 폭탄 선언을 한 바 이후 미림이 4남매 중 가장 철이 안들었고 이기적인 효준을 어떻게 조련해가며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이끌어 갈지 모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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