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앞머리와 결별 소식을 전한 가수 신지가 함께 한국을 떠나며 내린 결정에 모두가 깜짝 놀란 상태다.

앞서 신지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가족여행을 떠났으며, 지난 13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그림 같은 배경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떠난 모습이었으며, 청량한 바다와 하늘을 배경으로 청록색 수영복을 입고 있는 신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양갈래 땋은 머리를 한 신지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으며, 특히 등이 훤히 뚫린 반전 수영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가 제일 예뻐요”, “디즈니 공주님 같아요”, “화보인 줄 알았어요” 등의 댓글로 그녀의 몸매에 감탄하고 있다. 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테는 지난달 27일 부산에서 ‘코요태스티벌 : 순정만남’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