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유망주에서 트로트 가수까지…” ‘현역가왕’ 마이진, 국가대표로 우뚝 선 그녀의 속사정에 모두의 응원 쏟아지는 이유

태권도 유망주에서 트로트 가수가 된 마이진이 오랜 무명을 딛고 국가대표로까지 우뚝 서게 된 과정들이 밝혀지자 모두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현역가왕’ 2위로 마무리한 마이진은 본명 김화진으로 2013년 디지털 싱글 앨범 ‘짝사랑하나봐’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마이진은 4살 때부터 태권도를 시작했으며, 유망주로 대학생 시절까지 선수와 사범으로 활약했으나 선수의 꿈을 접고 가수의 길로 들어선 이후 오랜 무명 시절을 겪었다.

특히 마이진 부모님도 가수라는 직업에 반대했으나 지난 2020년 마이진은 ‘트롯전국체전’에 출연한 후 인지도를 쌓기 시작했으며, 이후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나갔다.

특히 이번 ‘현역가왕’에서는 최종 2위를 차지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이를 통해 마이진은 높은 투표율과 함께 탄탄한 팬층을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이제부터 시작인 마이진이 앞으로 어떻게 자신의 기량을 펼쳐나갈지 관심이 모아지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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