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좋아하냐” 손석구, ‘장도연❤️’과 만나며 ‘플러팅 장인’으로 거듭난 모습에 모두가 깜짝

배우 손석구는 이미 여러 차례 개그우먼 장도연을 이상형으로 꼽았었는데 드디어 장도연을 만나게 된 손석구가 계속 플러팅을 날려 보는 이들마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영상의 끝에는 다음 주 게스트로 손석구가 등장한다는 것을 알렸으며, 손석구는 이상형으로 장도연을 언급해 화제에 오른 바 있다. 영상에서 장도연은 “이분의 이름 석 자가 나오면 설레기도 하고, 이분이 어떤 마음으로 여기에 오셨을지..”라며 들뜬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마침내 손석구가 등장하며 장도연과 손을 부딪치는 장면이 연출돼 설렘 지수를 높였으며, 마지막으로 손석구가 “나 너 좋아하냐”라는 멘트를 해 장도연의 심장 박동수를 높였따.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번 주랑 다음 주 무슨 핑크빛 특집이에요?”, “손석구 홍보하려고 나온 게 아니라 진짜 장도연 보러 온 거라 너무 좋음”, “손석구 너무 설렌다” 등 다양한 댓글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손석구는 3월 27일 개봉하는 영화 ‘댓글부대’에 기자 임상진 역으로 출연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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