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당해도 싸다 너는” 벤 💔 이욱, 남편의 귀책사유 ‘진짜 이유’ 밝혀지자 “이영돈보다 심하네” 반응 쏟아져…

배우 황정음이 남편 이영돈의 외도 문제로 이혼 소송을 밝힌지 얼마 지나지 않아 가수 벤도 남편의 ‘귀책사유’로 인해 이혼 소식을 밝혔다. 특히 벤 남편 이욱의 진짜 귀책사유가 밝혀져 모두의 시선이 향하고 있다.

가수 벤이 남편인 W재단 이욱 이사장과 지난해 12월 말 법원을 통해 이혼 조정 절차를 밟았다고 전해졌다. 벤은 이욱 이사장의 귀책사유로 이혼을 결정했으며 딸의 양육권은 벤이 갖게 됐다고 알려졌다.

앞서 벤은 지난 2019년 9월 열애를 인정하고 1년의 교제 후 2020년 8월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지난해 2월에는 딸을 품에 안아 팬들의 많은 축하가 쏟아졌다.

그러나 이욱 이사장은 지난 2020년 12월 4천억 원대 규모의 암호화폐가 상장폐지됐음에도 공시하지 않고 실현 가능성이 없는 사업을 내세워 사기 및 횡령 의혹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이욱 이사장이 대표로 있는 후시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블록체인 투자 제안으로 연예인들에게 피해를 줬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해당 기사에 대해 이미 정정 보도도 신청했고, 허위 내용에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벤의 이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람들이 다 말리는 결혼하더니 결국”, “코인이 문제다”, “사기꾼인 거 눈치채고 이혼한 건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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