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자신있었으면 망사만…” 눈둘 곳 없는 그녀의 파격 뒤태에 모두의 시선이 향했다 (+사진) 2024년 03월 17일 by 박혜윤행정사 아무리 다 보여주고 싶다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 유명 여배우가 한 공식석상에서 앞태, 뒤태 모두 드러난 파격적인 의상으로 모두의 시선을 끌어 논란이 일고 있다. “7월부터 바람 → 11월 결별” ‘한소희❤️’ 류준열, 또다른 여배우와도 만남 이어가… ”함께 ‘xx’ 했다”기사읽기 >> 지난 14일 일본 모델 모리 히카리가 서울 광진구 워커힐 ‘빛의 시어터’에서 열린 불가리 스튜디오 이벤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모리 히카리는 전신 금빛 드레스에 내부가 훤히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모두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