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자신있었으면 망사만…” 눈둘 곳 없는 그녀의 파격 뒤태에 모두의 시선이 향했다 (+사진)

아무리 다 보여주고 싶다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 유명 여배우가 한 공식석상에서 앞태, 뒤태 모두 드러난 파격적인 의상으로 모두의 시선을 끌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4일 일본 모델 모리 히카리가 서울 광진구 워커힐 ‘빛의 시어터’에서 열린 불가리 스튜디오 이벤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모리 히카리는 전신 금빛 드레스에 내부가 훤히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모두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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