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때문에 광고 줄줄이 취소” 한소희 CF만 다 뺏어가는 ‘한소희 저격수’ 여배우의 정체 (+사진)

류준열과의 열애 이후 한소희는 광고가 줄줄이 취소되고 있는데 이때다 싶어 한소희가 찍는 CF마다 다 뺏어가는 여배우가 화제다.

배우 한소희의 광고 계약이 연이어 종료되고 있는 가운데 농협은행이 다음 모델로 배우 고윤정을 발탁했다.

앞서 고윤정은 한소희가 광고했던 ‘리츠 크래커’의 후속 모델로도 발탁된 바 있는데, 한소희는 해당 광고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2020년 한소희 대신 고윤정이 해당 크래커의 새 모델로 발탁되며 CF를 선보였으며, 당시 고윤정은 위트 있는 표정 연기와 눈부신 비주얼로 한소희만큼의 파급력을 자랑했다.

현재 고윤정은 여러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톱스타 반열을 목전에 두고 있다. 그러나 한소희는 류준열과의 결별 이후 줄줄이 모델 교체 소식이 잇따라 이어지고 있어 희비 교차의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TV 틀었다 하면 한소희였는데 이젠 고윤정이네”, “둘이 이미지가 비슷하기는 하다”, “고윤정 작품 잘 만나면 엄청 뜰 듯”, “한소희 남자 때문에 망했네” 등의 상반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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