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사귑니다” ‘나는 솔로’ 19기 영수 ❤️ 현숙, 더블 데이트 목격담 퍼져 (+사진)

이게 무슨 뜬금없는 조화인가. 나는 솔로 19기 최종선택에서 실패했던 영수와 현숙이 현재 열애중이며, 두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지난 17일 ‘나는 솔로’ 19기 최종선택에 서로를 선택하지 않았던 영수와 현숙이 ‘현커’라는 말이 돌고 있다.

촬영이 끝난 후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을 퇴사한 뒤 자기관리에 집중하고 있으며, 카페를 순회중”이라고 했는데, 최근 옥순과 상철, 영수와 함께 시간을 보낸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네사람은 석촌호수에서 커플데이트를 즐겼으며, 상철과 옥순은 커플이 맞지만 아직 영수와 현숙이 커플인지는 추측일 뿐이다.

그러나 벚꽃 나들이 속 환하게 웃은 영수와 현숙의 모습은 언제라도 커플로 발전할 수 있는 여지를 보여주었고, 앞으로 두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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