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예쁜데 성격은 ‘xx'” 한가인, ‘신비주의’ 벗겨지지 바닥 드러나는 인성 수준 (+텐트밖은유럽)

20년 만에 활발한 예능을 펼치고 있는 한가인이 신비주의를 벗어나자 바닥 수준의 인성을 보이고 있어 팬심이 싸늘하게 식고 있다.

‘텐트 밖은 유럽-남프랑스편’에 출연 중인 한가인이 평생 라면 10봉지와 콜라 네 캔이 전부였지만 결국 9만원대 햄버거 세트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스위스로 넘어간 한가인과 출연진들은 맥도날드 가격이 비싸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세트메뉴 2개와 버거단품 2개를 주문해 총 9만원을 지출했다.

한가인은 “이게 8만원이 넘는다니. 식당 레스토랑 수준이다. 스위스에서는 외식하면 안 되겠다”며 비싼 물가에 혀를 내둘렀다.

비싼 만큼 멤버들은 열심히 햄버거를 먹어치웠고, 특히 평소 패스트푸드를 멀리했던 한가인은 콜라와 햄버거를 폭풍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텐트 밖은 유럽’이 회차를 거듭할수록 커뮤니티에서는 한가인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좋지 않다.

외국에서 촬영하는 캠핑 예능이기 때문에 출연진들의 합이 제일 중요하며, 그들의 티키타카를 보는 맛이 제일일 텐데 한가인은 매번 동떨어진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다.

특히 잘 어울리지 않고, 무표정과 예능을 위한 적극적인 자세도 없어 라미란을 포함한 나머지 세 사람만 고군분투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들도 나오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가인은 신비주의일 때가 낫다”, “지극히 개인주의적, 이럴거면 예능 왜 나왔냐”, “계속 뚱한 표정이 보기 싫다” 등 한가인 예능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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