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도 다 못써…” 이휘재, 쫓겨나다시피 떠났지만… 사치스런 캐나다 생활에 깜놀

층간소음, 뒷광고 등 각종 구설수로 인해 쫓겨나다시피 이민을 떠난 이휘재 가족이 캐나다에서도 사치스럽게 생활해 모두가 놀란 수준이다.

방송인 이휘재가 캐나다에 거주하면서 최근 한국에 보유하고 있던 빌라를 매각해 60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겼다.

이휘재는 지난 2000년에 매입한 서울 강남구 청담동 효성빌라 2동의 복층 세대를 최근 90억원에 매각했으며, 당시 청담동 삼익아파트의 매매가가 1억 7500만원이었던 점을 고려해 최소 60억원을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의 모든 자산을 매각한 것에 대해 또다시 이휘재의 은퇴설이 불거지기는 했지만 이휘재 측은 아직 은퇴설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다만 30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그이기에 잠시 가족과 쉬는 시간을 가지며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휘재 가족은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고 있으며, 가족끼리 단란한 시간을 즐기는 이휘재 가족의 모습을 쉽게 만날 수 있다고 전해졌다.

특히 한인 식당 등지에서도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휘재 가족의 모습이 자주 목격된다는 전언이다.

한편 올해 초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돼 이휘재의 거취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활동 의지가 있는 만큼 언제든지 한국으로 돌아올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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