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어디가고 혼자…” ‘현대가 며느리’ 노현정, 결혼 18년 만에 나홀로 떠나… 모두가 놀란 소식 전해

현대가 며느리로 18년을 살아온 전 아나운서 노현정이 남편없이 홀로 떠난 소식을 전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노현정은 남편 없이 나홀로 외출을 감행해 눈길을 끌었다. 아나운서 출신 작가 손미나는 “노현정 아나운서와 현이 작가! 사랑하는 동생들이 코엑스 부스로 출동해 줬다”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손미나는 “사랑하는 후배 노현정 아나운서의 반가운 방문”이라면 자막의 영상을 공개했고, 노현정은 올리브유를 시음하며 “부드럽고 고소하고 혼자 먹기엔 아쉬운 건강한 맛”이라고 설명했다.

영상에서 노 전 아나운서가 연이어 마시자 손미나는 “그냥 병째 마셔”라며 웃었고, 노 전 아나운서는 “많이 사랑해 주세요”라고 인사를 남겼다.

한편 노현정은 2003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전성기였던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정대선 HN 사장과 결혼해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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