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트롯뮤직어워즈 2024’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광에 이어 도경완과 결혼한지 10년 만에 겹경사가 터져 모두의 축하가 쏟아졌다.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 부부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을 3년 만에 매도해 70억 원의 시세차익을 남겼다.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지난 2021년 3월 나인원한남을 50억원에 공동명의로 분양받았으며, 3년 2개월 만에 해당 평형내 최고가인 120억원에 매도한 것이다.
나인원한남은 같은 면적 직전 거래가였던 지난 2021년 12월의 90억원과 비교하면 30억이 오른 상태이며, 나인원한남은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지민, 지드래곤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